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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19 마스터스] ‘이븐파’ 김시우, 첫 라운드 무난하게 출발

시간 아이콘 2019.04.12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파72, 7,475야드)에서 열린 마스터스 토너먼트 1라운드에서 우리나라의 김시우 선수가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기록하며 합계 이븐파로 공동 29위에 올랐습니다.

김시우는 파3 6번 홀에서 보기로 한 타를 잃었지만 9번 홀에서 버디를 잡아내 만회했습니다.

후반 홀을 시작하자마자 다시 한 타를 잃은 김시우는 아멘코너 중 한 홀인 파3 12번 홀에서 티샷을 물에 빠뜨리며 결국 더블보기를 기록했습니다.

김시우는 그러나 아멘코너의 마지막 홀인 파5 13번 홀에서 한 타를 만회한데 이어 14번과 15번 홀까지 세 홀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잃은 타수를 모두 만회했습니다.

김시우는 한국 시간으로 내일 새벽 1시 10분에 프레드 커플스, JB 홈스와 2라운드를 시작합니다.

메이저 15승이자 대회 5승에 도전하는 타이거 우즈는 버디 4개, 보기 2개로 2타를 줄이고 공동 11위로 1라운드를 마쳤습니다.

올해로 22회째 마스터스에 출전하고 있는 타이거 우즈가 1라운드에서 70타를 친 것은 이번이 6번째인데 이 가운데 1997녀과 2001, 그리고 2002년에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커리어 그랜드슬램에 도전하고 있는 로리 매킬로이는 버디 5개, 보기 6개로 1타를 잃고 공동 44위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마스터스 3승의 필 미컬슨은 5타를 줄이고 선두그룹과 한 타 차 3위에 올랐습니다.

최근 6개 메이저 대회에서 3승을 기록하며 메이저 사냥꾼이라는 별명을 가진 브룩스 켑카와 PGA투어에서 5승을 기록중인 필드위의 과학자 브라이슨 디섐보가 나란히 6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SBS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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