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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진재, 동아회원권 골프단 입단

시간 아이콘 2017.08.29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변진재(28)가 동아회원권 골프단의 10번째 모자를 썼다.

주흥철(36)과 정지호(33)에 이어 남자 선수로는 세번째다. 26일 부산 기장군 해운대골프장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투어(KGT) 하반기 개막전 카이도시리즈 동아회원권그룹 다이내믹부산오픈(총상금 7억원) 3라운드 도중 전격 계약했다. 최종 4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몰아치며 단숨에 9위까지 순위를 끌어 올려 '스폰서 효과'를 톡톡히 봤다는 게 재미있다.

올 시즌 11개 대회에서 7차례 '톱 10'에 진입하는 일관성이 돋보이는 선수다. 29일 현재 상금랭킹 11위(1억8400만원)을 달리고 있다. "앞으로 더 노력해 좋은 성적으로 기대에 보답하겠다"는 각오를 곁들였다. 지난 3월 창단한 동아회원권 골프단은 지주현과 고나현, 김지수, 박신영, 서하경, 유수연, 차민정 등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선수 7명을 후원하는 등 활발한 골프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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